전 세계에서 쏟아내는 플라스틱 쓰레기만 연간 3억 톤. 이중 바다로 흘러가는 쓰레기는 1,300만 톤에 달합니다. 해양생물들은 매년
10만 마리씩 목숨을 잃고 오염된 생태계는 먹이사슬을 통해 다시 우리 삶까지 위협합니다. 이에 해외 선진국들은 앞 다퉈 플라스틱 제로 법안을 도입하고 우리나라 역시 대형마트 내 1회용 비닐봉투 사용 제한, 카페 매장 내 플라스틱 일회용 컵 사용 금지 등 대책 마련에 나섰는데요. 대한민국의 가치를 높이는 캠코도 환경의 가치를 지키는 「플라스틱 제로 캠페인」으로 이에 동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