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는 가장 빠르게 시대상과 사회 트렌드를 반영합니다. <X맨> 등 실내 오락 프로그램, <1박 2일>과 같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의 시대를 지나, 오늘날은 시청자가 실시간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이를 곧바로 반영하는 시청자 참여형 프로그램이 대세죠. 시청자와의 실시간 채팅으로 프로그램을 만들어가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시청자 투표를 통해 순위를 결정하는 <Produce> 시리즈 등이 대표적인데요. 이렇듯, 미디어는 현시대를 대표하는 단어가 바로 ‘참여’와 ‘소통’임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공모전, 국유재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등 다양한 소통창구를 마련해온 캠코가 국민이 직접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