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창용 캠코 사장이 가계·기업·공공 부문의 사회·경제적 가치를 높이며 각 층의 재기를 지원하기 위해 유관기관들과 끈끈한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등 현장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문창용 캠코 사장이 가계·기업·공공 부문의 사회·경제적 가치를 높이며 각 층의 재기를 지원하기 위해 유관기관들과 끈끈한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등 현장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캠코는 그간 전국 팔도를 누비며 법원부터 공공기관까지, 각 층의 재기 지원에 있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여러 기관과 협약을 맺어 왔습니다. 수원지방법원과 체결한 ‘회생기업·개인채무자 재기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비롯하여 한국남부발전과 맺은 ‘유휴 국유지를 활용한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업무협약’, SGI서울보증과의 ‘회생기업 경영정상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신용보증재단중앙회와의 ‘영세자영업자 재기 지원과 부실채권 관리 효율성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이 바로 그것입니다.
수원지방법원
회생기업∙개인채무자 재기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8.10)
회생절차가 진행 중인 기업의 효율적인 구조조정 지원과 과중한 가계 부채로 어려움에 처한 개인채무자의 개인회생·파산절차를 통한 경제적 재기 지원을 위해 마련
‘캠코, 수원지방법원과 회생기업∙개인채무자 재기 지원 손 맞잡아’, 『파이낸셜뉴스』, 2018년 8월 10일자
문창용 캠코 사장은 이번 업무협약들을 통해 “경영위기에 처한 회생기업의 경영정상화 및 재도전의 발판이 되고 가계부채로 재정적 어려움에 처한 개인채무자에게 다시금 경제주체로 재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공공기관으로서 “국유재산의 활용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혁신성장 지원 및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가치 구현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대한민국의 가치를 높이는 캠코의 행보를 앞으로도 지켜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