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본부는 규모는 크지 않지만 부점 성과평가 S등급을 달성한 저력 있는 지역본부입니다. ‘어벤져스’ 히어로처럼 강한 힘은 어디서 비롯된 것일까요? 이번 호 캠코여지도에서는 전북지역본부의 저력을 찾아 낱낱이 해부해봅니다.

전북지역본부는 규모는 크지 않지만 부점 성과평가 S등급을 달성한 저력 있는 지역본부입니다. ‘어벤져스’ 히어로처럼 강한 힘은 어디서 비롯된 것일까요? 이번 호 캠코여지도에서는 전북지역본부의 저력을 찾아 낱낱이 해부해봅니다.

민원인 눈높이에 맞춘
‘커스터마이징’
지역본부

호남평야의 중심지이자 쌀의 주산지인 전북지역은 한국 농업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곳입니다. 동남쪽으로 경남과 경북, 남쪽으로 전남, 북쪽으로 충남, 서쪽으로는 서해를 건너 중국과 접하고 있어 인근 지역들을 하나로 연결하는 지리적 구심점이 되는 곳이기도 하지요.


민원인 눈높이에 맞춘
‘커스터마이징’ 지역본부

호남평야의 중심지이자 쌀의 주산지인 전북지역은 한국 농업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곳입니다. 동남쪽으로 경남과 경북, 남쪽으로 전남, 북쪽으로 충남, 서쪽으로는 서해를 건너 중국과 접하고 있어 인근 지역들을 하나로 연결하는 지리적 구심점이 되는 곳이기도 하지요.

1988년에 설립된 전북지역본부는 2001년 현재 위치의 사옥을 매입하고 사무실을 이전했습니다. 총 4개 시와 8개 군을 관할하는 지역본부와 익산, 군산 등 2개 시를 관할하는 군산지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강희종 지역본부장을 비롯한 60명의 직원이 4팀 1지부를 꾸려갑니다. 지역 가계 문제의 ‘구원투수’ 역할을 자처해온 전북지역본부는 사회적으로 정보에 취약한 고령자 및 농업종사자가 많은 지역의 특성을 감안, 민원인을 배려하는 눈높이 서비스를 제공해왔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 비해 경제 상황이 어려운 지역 내 금융취약계층의 채무 부담을 덜어내고 이들이 경제 주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시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2017년도 부점
성과평가 S등급
달성의 ‘어벤져스’

2017년도 종합감사 우수부점 및 국유재산 보존부적합 재산 매각 경진대회 최우수부점, 2018년도 노사한마음 체육대회 종합우승. 빛나는 월계관은 여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전북지역본부는 2017년도 부점 성과평가에서 S등급을 달성했습니다.


2017년도 부점 성과평가
S등급 달성의 ‘어벤져스’

2017년도 종합감사 우수부점 및 국유재산 보존부적합 재산 매각 경진대회 최우수부점, 2018년도 노사한마음 체육대회 종합우승. 빛나는 월계관은 여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전북지역본부는 2017년도 부점 성과평가에서 S등급을 달성했습니다.

런치 미팅

한마음 체육대회

지역본부 체육대회

합숙소의 날

대규모 본부도 어렵다는 S등급 달성의 일등공신으로 직원 모두 남다른 팀워크를 꼽았습니다. 솔선수범하여 지역본부를 이끈 강희종 본부장부터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런치 미팅’, ‘합숙소의 날’ 등 다양한 자체 운영 프로그램을 통해서 하나가 되었습니다. 직원이라는 개개의 꽃이 한 데 묶여 소통과 조화라는 꽃다발로 피어나니 모일수록 더욱 진해지는 꽃향기처럼 전북지역본부의 파워 또한 강해진 것입니다. S등급을 달성한 천하무적 전북지역본부 어벤져스는 바로 이렇게 탄생했습니다.

배도, 마음도
‘빵빵’한 나눔

나눌수록 커지는 것, 바로 ‘마음’입니다. 전북지역본부는 따숨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과 함께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에서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해오고 있습니다.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은 지역 아동 및 청소년들의 학습 지원과 독서 환경 개선을 위해 운영 중인 캠코브러리 제11호점 따숨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에게 빵 만들기 체험과 함께 나눔을 통한 봉사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는데요.


배도, 마음도
‘빵빵’한 나눔

나눌수록 커지는 것, 바로 ‘마음’입니다. 전북지역본부는 따숨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과 함께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에서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해오고 있습니다.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은 지역 아동 및 청소년들의 학습 지원과 독서 환경 개선을 위해 운영 중인 캠코브러리 제11호점 따숨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에게 빵 만들기 체험과 함께 나눔을 통한 봉사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는데요.

캠코 직원과 어린이들은 정성스럽게 만든 빵을 아동센터 인근 경로당에 전달하고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1일 손자·손녀’가 되어 효도 봉사를 펼치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낸다고 합니다. 강희종 본부장은 “어린이들이 직접 만든 빵을 경로당에 전달하며 서로 나눌 줄 아는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봉사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이웃과 함께하는 금융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도 전했습니다. 아동 센터의 아이들도, 경로당의 어르신들도 배는 물론, 마음마저 ‘빵빵’해지는 일석이조의 나눔입니다.


혁신의 창,
그 너머의 상생

개방적인 사고로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업무혁신을 이뤄온 전북지역본부는 지자체를 비롯한 지역 내 공공기관과의 협업을 강화, 전북지역 국유재산의 효율적 활용 촉진에 앞장서왔습니다. 지역 주민들이 주도적인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주는 것도 캠코의 역할이라는 사명 하에 본연의 업무 이외에도 지역사회 공헌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일 잘하는 본부로서의 명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전북지역본부. 작은 혁신들을 통해 커다란 상생을 이루어 나가리라는 이들의 다짐에서 전북지역의 밝은 내일을 봅니다.


분위기도 금메달! 실적도 금메달! 체육대회도 금메달! 무엇보다 어떤 일을 맡겨도 화합으로 멋진 성과를 이뤄내는 전북지역본부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금메달’입니다.


내가 나의 등 뒤를, 동료가 자신의 등 뒤를 볼 수는 없지만, 나와 동료가 서로의 등 뒤는 살필 수 있듯이 전북지역본부 직원들은 서로를 믿고 격려함으로써 지역본부의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전주의 명물 비빔밥은 색다른 재료가 섞여 조화를 이루는 음식입니다. 비빔밥처럼 개성 있는 직원들이 조화를 이루며 모든 업무에서 최선의 결과를 만들어 내는 전북지역본부는 한국자산관리공사의 명물입니다.


손에서 가장 작은 손가락이지만 중요한 약속마다 어김없이 등장하는 새끼손가락처럼 전북지역본부 또한 비록 규모는 작지만 공사에 없어서는 안 될, 엄지만큼 존재감 있는 새끼손가락이 되겠습니다! ^^


사막 한가운데 솟아올라 식물을 자라게 하고 사람이 생활할 수 있게 해주는 오아시스같이 지역 내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존재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참치와 크래커는 언뜻 어울리지 않을 것 같지만, 먹어보면 환상의 조합입니다. 전북지역본부 직원들도 저마다 개성이 뚜렷하지만, 서로 배려하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화합하는 전북지역본부 파이팅입니다~

분위기도 금메달! 실적도 금메달! 체육대회도 금메달! 무엇보다 어떤 일을 맡겨도 화합으로 멋진 성과를 이뤄내는 전북지역본부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금메달’입니다.

내가 나의 등 뒤를, 동료가 자신의 등 뒤를 볼 수는 없지만, 나와 동료가 서로의 등 뒤는 살필 수 있듯이 전북지역본부 직원들은 서로를 믿고 격려함으로써 지역본부의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전주의 명물 비빔밥은 색다른 재료가 섞여 조화를 이루는 음식입니다. 비빔밥처럼 개성 있는 직원들이 조화를 이루며 모든 업무에서 최선의 결과를 만들어 내는 전북지역본부는 한국자산관리공사의 명물입니다.

손에서 가장 작은 손가락이지만 중요한 약속마다 어김없이 등장하는 새끼손가락처럼 전북지역본부 또한 비록 규모는 작지만 공사에 없어서는 안 될, 엄지만큼 존재감 있는 새끼손가락이 되겠습니다! ^^

사막 한가운데 솟아올라 식물을 자라게 하고 사람이 생활할 수 있게 해주는 오아시스같이 지역 내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존재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참치와 크래커는 언뜻 어울리지 않을 것 같지만, 먹어보면 환상의 조합입니다. 전북지역본부 직원들도 저마다 개성이 뚜렷하지만, 서로 배려하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화합하는 전북지역본부 파이팅입니다~

전북지역본부

A.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514
T. 063.230.1700
F. 063.230.1799

전북지역본부

A.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514
T. 063.230.1700
F. 063.230.1799

글. 임지영 | 사진. 이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