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은 슬로건 하나, 열 광고 안 부럽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슬로건은 그 자체로 강력한 힘을 가집니다. 캠코는 공공자산 처분시스템인 온비드를 널리 알리고 보다 많은 국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온비드 캐치프레이즈(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했습니다. 국민의 눈높이로 새롭게 탄생한 온비드 캐치프레이즈를 소개합니다!

‘잘 지은 슬로건 하나, 열 광고 안 부럽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슬로건은 그 자체로 강력한 힘을 가집니다. 캠코는 공공자산 처분시스템인 온비드를 널리 알리고 보다 많은 국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온비드 캐치프레이즈(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했습니다. 국민의 눈높이로 새롭게 탄생한 온비드 캐치프레이즈를 소개합니다!

캠코는 지난 6월, 공공자산 처분시스템 온비드(www.onbid.co.kr)를 쉽고 재치 있게 표현할 수 있는「온비드 캐치프레이즈(슬로건) 공모전」을 통해 최고의 문장을 선정했습니다. 총 389건이 접수된 캐치프레이즈 중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5편이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좋은 평가를 받았는데요. 최우수상에는 ‘나누는(÷) 공공자산, 더하는(+) 국민 행복! 온비드’가, 우수상에는 ‘공매 정보 한눈에! 자산 거래 한번에!’와 ‘공공자산거래! 온비드 하나로, 만족은 두 배로’가 각각 선정되었습니다.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5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5편)

한편, 온비드는 캠코가 지난 50년간 쌓아온 공매 노하우와 공신력을 바탕으로 구축·운영하고 있는 온라인 공매 시스템(Online Bidding System)으로 2002년 서비스 개시 이래 공공부문의 자산 매각·임대 등 공매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입찰·계약·등기 등의 관련 절차를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공공기관은 저렴한 비용으로 공정하고 투명하게 자산을 매각·임대함으로써 재정수입을 확보하고, 국민은 다양한 물건을 편리하게 매입·임차할 수 있어 오늘날 1만 7천여 공공기관과 연간 22만 명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이번「온비드 캐치프레이즈 공모전」수상작은 앞으로 각종 소식지, 캠페인, 공매투자 아카데미 등을 통해 널리 온비드를 알리는 톡톡한 감초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어디선가 수상작들을 만난다면, 반갑게 인사해주세요! 여러분의 응원과 격려는 캠코에 언제나 큰 힘이 됩니다.

※ 본 이벤트는 ‘온비드 홈페이지 → 팝업창 2번째 배너 or 오른쪽 상단 공지사항 목록’으로 들어가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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