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소풍에 가면 절대 빠지지 않던 이벤트, 보물찾기는 누구에게나 잊을 수 없는 즐거운 추억입니다. 숲 속을 샅샅이 뒤져 보물을 발견했을 때 맛본 기쁨은 어린 시절의 기억을 아름답게 해주는 또 하나의 소중한 자산이지요. 62만 국유 일반재산을 위탁∙관리하는 캠코가 국민과 함께 특별한 보물찾기에 나섰습니다.
어릴 적 소풍에 가면 절대 빠지지 않던 이벤트, 보물찾기는 누구에게나 잊을 수 없는 즐거운 추억입니다. 숲 속을 샅샅이 뒤져 보물을 발견했을 때 맛본 기쁨은 어린 시절의 기억을 아름답게 해주는 또 하나의 소중한 자산이지요. 62만 국유 일반재산을 위탁∙관리하는 캠코가 국민과 함께 특별한 보물찾기에 나섰습니다.
캠코는 지난 5월부터 활용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행정재산 193만 필지 중 활용 가능한 유휴재산을 발굴해 내는「2018 국유재산 총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나의 소중한 재산 중 옥석을 가려내겠다는 마음으로 선뜻 함께해주신 1,000여 명의 국민 현장 조사자 분들과 국유재산 보물찾기의 보람과 기쁨을 나누게 된 것인데요.
국유재산 총조사 발대식
국유재산 총조사 업무 설명회
접근이 어려운 지역의 조사를 위한 드론 교육
이번「2018 국유재산 총조사」는 그동안 부분적으로 실시되었던 각 중앙관서 소관의 행정재산의 유휴·미활용 여부를 전체적으로 확인하고 점검하는 최초의 전수조사로, 행정목적 활용 여부, 활용 유형, 지목 등의 6개 항목을 상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접근이 용이한 지역(136만 필지)은 지리에 가장 능통한 지역 주민이 직접 조사하고, 그 외 지역(57만 필지)은 드론으로 대체하여 직접 조사가 어려웠던 사각지대까지 해소했습니다. 조사 결과, 행정 목적으로 사용할 계획은 없지만 활용 가능성이 높은 재산은 대부(임대) 및 개발(토지·건축개발) 등을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한편,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총조사단에 대학생 새 식구도 합류했습니다. 6월 중 모집된 대학생 현장 실습생은 7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조사에 나서게 되었는데요. 본 실습을 통해 전국의 대학생들이 공공기관 업무를 경험하고 국유재산 관련 전문지식을 축적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답니다. 향후 진로와 직업 선택에도 작은 보탬이 되겠죠?
국고 수입도 높이고, 국유재산도 활용하고, 더불어 일자리까지 창출하는 국유재산 총조사의 밝은 앞날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