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은 잘 세우는 일만큼 계획이 제대로 잘 행해지고 있는지 점검하는 일도 중요합니다. 공적자산관리전문기관 캠코는 상반기 성과들을 돌아보고, 하반기 중점 추진 과제들을 점검하기 위해 ‘2018 캠코 기자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문창용 캠코 사장은 “가계∙기업∙공공 부문의 사회∙경제적 가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신규 사업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계획은 잘 세우는 일만큼 계획이 제대로 잘 행해지고 있는지 점검하는 일도 중요합니다. 공적자산관리전문기관 캠코는 상반기 성과들을 돌아보고, 하반기 중점 추진 과제들을 점검하기 위해 ‘2018 캠코 기자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문창용 캠코 사장은 “가계∙기업∙공공 부문의 사회∙경제적 가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신규 사업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지난 6월 28일,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8 캠코 기자간담회’ 에서 캠코는 하반기 중점 추진 과제로 ▲ 가계 재기지원 ▲ 기업 정상화 지원 ▲ 공공자산 가치 증대 ▲ 일자리 창출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 선도를 발표했습니다.

2016년 11월 3일 임기로 취임해 임기 반환점을 맞이한 문창용 캠코 사장은 특히 “혁신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창업 후 실패한 대표자의 연대보증 채무와 개인 채무를 캠코가 통합 매입해 실효성 있는 채무 조정을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채무 금액 10억 원 이하에 대해 적격 심사 후 적극적인 채무 조정, 금융공공기관 및 국책은행이 보유한 회생채권과 회생담보권의 캠코 통합 관리 등 구체적인 방안들을 공유했습니다. 이 밖에도 블록체인, 드론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의 도입, 친환경적 시설에 대한 사용료 감면, 올 한 해 120명 이상의 신입 직원 채용 등 다방면에 걸쳐 다양한 계획들을 발표한 캠코. 2018년 하반기, 국가와 국민 경제를 책임질 캠코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본 내용은 2018년 6월 28일자 『연합뉴스』기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본 내용은 2018년 6월 28일자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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