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군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도 ‘청렴’은 큰 화두였습니다. 그만큼 ‘청렴’은 시대와 장소를 막론하고 공직자에게 특히나 중요하게 강조되는 덕목입니다. 캠코도 마찬가지입니다. 캠코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지정한 ‘기업윤리의 날(6.2)’을 포함한 ‘청렴윤리주간’에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군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도 ‘청렴’은 큰 화두였습니다. 그만큼 ‘청렴’은 시대와 장소를 막론하고 공직자에게 특히나 중요하게 강조되는 덕목입니다. 캠코도 마찬가지입니다. 캠코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지정한 ‘기업윤리의 날(6.2)’을 포함한 ‘청렴윤리주간’에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올해의 캠코 청렴윤리주간은 전 임직원이 함께하는 ‘청렴 문화축제’였습니다. 첫날 행사는 조직을 이끌어가는 관리직군이 앞장서서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꾸려졌는데요. 직급별 맞춤형 청렴강의, 경영진 주도의 청탁금지법 준수 서약식과 청렴윤리경영 메시지 선포식을 시작으로 생활 곳곳에서 실질적으로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체감형 청렴윤리프로그램을 통해 청렴DNA를 체화할 수 있도록 범위를 넓혔습니다.
뿐만 아니라, 부산지역 공공기관 간 반부패 시책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청렴정책을 개발·시행하는 등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서로 간 머리를 맞대기도 했는데요. 그중에서도 부산 시민과 함께한 청렴가두캠페인은 청렴의 가치를 지역사회 곳곳에 전하는 메신저가 되었습니다.
한편, 이번 청렴윤리주간에 모두의 이목을 끌었던 깜짝 아이템이 있었는데요. 온라인 신고시스템이 보편화되며 잠시 곁에서 사라졌던 오프라인 신고함 ‘캠코 신고함’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캠코 신고함’의 부활로 IP 추적에 대한 우려 없이,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 금지에 관한 법률」 및 「임직원 행동강령」 위반사항에 대한 신고와 상임감사 앞 고충, 건의사항을 접수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직원들의 접근이 쉬우면서도 익명성을 보장할 수 있는 본사 곳곳에 설치되어 내부 신고의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매년 진화하는 캠코의 청렴 캠페인. 2019년 청렴윤리주간에는 또 어떤 새로운 이벤트로 청렴 가치를 실현할지, 관심과 성원으로 지켜봐 주세요!